
이성석
11시간 전
"2028년엔 반도체 남아돌 수도"…찬물 제대로 맞은 기업들
데이터센터 건설 막아선 美 민주당
'AI 개발 금지'까지 꺼냈다
美 용량 45%가 규제 영향권
반도체 호황에 '찬물'
설립 중단 내건 주지사 대거 당선
하원 지도부는 AI 규제법안 예고
MS, 텍사스 데이터센터 계약 취소
골드만삭스 "반도체 남아돌 수도"
-AI 데이터센터에 연 1000조원 이상을 투자하는 빅테크는 곤혹스러운 상황
-마이크로소프트(MS)가 엔스케일이 짓고 있는 240㎿(메가와트) 규모 텍사스 데이터센터 임차 계약 취소
-MS 일부 경영진이 제3자 공급업체로부터 새로운 용량 추가에 강한 거부감
-메타도 계획 재검토. 디나 파월 매코믹 메타 인프라총괄사장 “새로운 부지를 확보해 처음부터 사업을 하는 것은 어려워질 수 있다”
-대형 고객사가 데이터센터 구축을 포기하는 사례가 나오자 반도체 기업 시름
-엔비디아(-9.26%), 브로드컴(-10.43%), AMD(-17.26%) 등이 급락한 것도 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 영향
-WSJ은 “규제로 AI 개발사가 모델 학습 속도를 늦추게 돼 반도체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라고 분석
-골드만삭스 트레이더는 인베스팅닷컴에 “2028년이면 데이터센터가 부족해 반도체가 남아도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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