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우아빠
2시간 전
저는 이게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가난한사람은 기계와 더불어 살고 부자는 사람이 해주는 서비스를 받고 살거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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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줄이는 데만 골몰했던 미국 외식업계가 결국 사람을 다시 불러들이고 있다. 키오스크로 대체하고, 화면 속 필리핀 알바생으로 버텼지만 고객이 원한 건 따뜻한 인사 한 마디였다.
11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맥도날드가 다음달부터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고객 서비스 개선 작업에 나선다. 직원들이 고객에게 먼저 인사하고 식사 중 불편한 점을 확인하며 매장을 나설 때까지 응대하도록 교육한다. 올해 말부터는 전 세계 직원과 본사 임직원, 협력업체 관계자 등 200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재교육도 실시한다.
기계든 화면이든 결국 고객의 마음을 붙잡지는 못했다. 버거킹은 카운터 직원 배치를 유지하고 신규 매장에서는 키오스크를 측면으로 옮겨 직원이 있는 카운터가 눈에 띄도록 설계했다. 웬디스는 드라이브스루 AI 주문 시스템의 실효성을 재검토 중이고, 스타벅스도 직원 교육과 인력 확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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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성
41분 전
어르신들은 키오스 힘들어하는 분들 아직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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