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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2025.09.13.
이탈리아에 한 청년이 있었는데 그에게는 독특한 버릇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동전 던지기". 그는 고민이 되는 상황마다 동전던지기를 하였습니다. 한 때, 그에겐 두 가지 선택의 길이 있었습니다.디자이너 크리스티안 디올 밑에서 전수를 받으면서 수제자가 되었는데 디올이 죽고 후계자로 지명된 그는 동전을 던져 진로를 결정하게 됩니다. "회사에 남아 디올의 뒤를 이을 것인가? 나의 이름을 단 가게를 낼 것인가?" 결국, 독립을 택한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만들었고 '피에르 가르뎅'이라고 명명했습니다. 그는 훗날 이렇게 고백을 합니다."동전 던지기가 좋은 선택을 하도록 한 게 아닙니다.어떤 선택이든 일단 결정한 후엔 믿음을 갖고 밀고 나갔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선택한 일을 밀고 나가세요. 고민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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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2025.09.13.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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