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주현
4시간 전
통상 주식시장에서는 대규모 거래가 이뤄진 가격대가 향후 강한 저항선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고점에서 개인투자자의 매수가 집중된 종목일수록 주가가 해당 가격대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이른바 '본전 매물'이 반복적으로 출회될 수 있다. 주가가 해당 가격대에 가까워질수록 본전을 기다려 온 개인투자자의 매도 물량과 추가 상승을 기대하는 신규 매수세가 정면으로 맞붙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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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폭락징 아후로 석달여 횡보했습니다. 개인들인 삼전닉스 53조원 사서 방어했고 빚투했습니다. 여러분이 외인이나 기관이면 어쨋든 반도체 경기는 좋으니까 개인 물량 다 받아주시겠습니까? 주식시장은 기업실적보다 심리와 수급이 먼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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