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개편으로 집 가진 분들이 굉장히 난리네요. 오전에 들었던 말 중 하나가 머리를 떠나질 않습니다. 10년간 싸게 전세를 공급해줬더니만 고마운 줄도 모르고 이렇게 뒷통수를 때린다고 화를 내는 사람을 봤습니다. 음..솔직히 싸게 전세를 놔줘서 고맙다고 해야하는 건가요. 저희 집은 언제나 전세 만기가 다가 올때마다 너무 힘들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