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현
2026.05.25.
여자 혼자 사는 집이고 원룸이고 일은 꼭 여자만 가능하다고 해서 하마터면 제가 손들 뻔했습니다. 이미 누가 채갔더라구요. 지저분한 거 만지기 싫고, 보는 것도 싫고 돈으로 쉽게 해결하고 싶은거 같은데 청소는 자기를 정돈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고 나면 마음도 뿌듯하고 좋습니다. 저는 제가 하든가 힘들 땐 남편과 함께 하는데 요즘 세태가 이렇네요. 당근에 이런 광고가 꽤 많이 올라오는데 특이한 건 큰집이 거의 없어요. 대개는 7~8평 정도 되는 집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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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5.25.
큰 봉투에 쓰레기 담아 버리는 서비스도 많이들 이용하는것 같아요. 분리수거도 귀찮은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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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026.05.25.
귀찮은거 대행 서비스를 창업하면 잘될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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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혜리
2026.05.25.
참 편하게들 산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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