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맨
3시간 전
📱 애플이 처음으로 접히는 아이폰을 공개했습니다.
이름은 ‘아이폰 듀오’입니다.
한국 가격은 329만원부터 시작하고,
가장 비싼 모델은 509만원입니다.
처음 보면
“휴대폰이 어떻게 500만원이나 하지?”
라는 생각부터 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투자자들이 보는 부분은 가격만이 아닙니다.
중요한 건 애플이 드디어 폴더블폰 시장에 들어왔다는 점입니다.
폴더블폰은 화면을 접었다 펼 수 있는 휴대폰입니다.
삼성전자는 이미 여러 해 동안
갤럭시 Z 폴드 같은 폴더블폰을 만들어왔습니다.
쉽게 말하면
삼성이 먼저 달리고 있던 경기장에
애플이 새로 들어온 겁니다.
앞으로 볼 건 크게 두 가지입니다.
애플이 삼성의 고객을 얼마나 데려갈지,
아니면 애플이 들어오면서
“나도 접히는 폰 한번 써볼까?”
하는 사람이 늘어 폴더블폰 시장 자체가 더 커질지입니다.
관련해서 볼 기업은
Apple(AAPL)
→ 아이폰 듀오를 만든 회사
삼성전자(005930)
→ 기존 폴더블폰 시장의 큰 경쟁자
입니다.
다만 새 제품이 나왔다고 해서
어느 회사 주가가 무조건 오르거나 떨어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여러분이라면
329만원짜리 첫 폴더블 아이폰, 사고 싶나요?

3
1
공유하기
모든 댓글

이정윤
1시간 전
너무 비싼데...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