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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아빠
2시간 전
주간 환율 브리핑 | 2026. 9. 7. 원·달러 환율, 1,350원도 무너질까? 지난주 원·달러 환율은 1.29% 하락하며 1,370원과 1,360원선을 연이어 이탈했고, 결국 1,350.35원으로 주간 저점에서 마감했습니다. 이번 하락은 원화만의 움직임은 아니었습니다. 엔화가 주간 2.18% 강세를 보이는 등 주요 통화가 전반적으로 달러 대비 강세를 나타내면서 원·달러도 함께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는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난주 미국 고용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서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높아졌고, 이번 주에는 미국 PPI와 CPI까지 발표됩니다. 결국 이번 주 핵심은 1,350원 지지여부입니다. ① 1,350원 하향 이탈 → 1,340원대 추가 하락 가능성 ② 1,350원 유지 → 단기 횡보 ③ 1,361원 회복 → 1,370원대 반등 가능성 현재로서는 추가 하락 가능성에 조금 더 무게가 실리지만, 미국 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달러가 다시 강해질 수 있습니다. 결국 이번 주 원·달러 환율의 핵심은 ‘1,350원 지지 여부’, 그리고 최종 방향을 결정할 변수는 미국 CPI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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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1시간 전
살짝 깬거 같은데 이젠 너무 내려서 걱정인 상황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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