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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여자
2026.04.17.
<배아픈 건 절대 못참는 한국인, 그런데 듣고보니...... 그럴듯?>😛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본격화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이 급증하며 내년 초 지급될 성과급 규모 역시 천문학적 수준이 예상되면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지급하자’는 등 황당 주장이 등장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과는 국민과 함께 만든 것”이라며 “성과급이 부동산 등 자산시장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지역화폐로 지급하자”고 주장해 호응을 얻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하이닉스 망하고 산업은행을 통해서 국세 털어서 부활시켰는데 그럼 당연히 하이닉스 성과급도 전국민이 같이 나눠야 하는 거 아닌가”라며 “왜 하이닉스만 받느냐”고 비판했다. 이 같은 논란의 배경에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정부 지원이 자리하고 있다. 정부는 2023년 ‘K-칩스법’을 통해 연구개발과 시설 투자에 대해 최대 20% 세액공제를 제공했고, 최근 2년간 두 기업이 받은 세제 혜택은 약 20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반도체특별법을 통한 인프라 지원과 정책금융까지 더해지며 산업 전반에 공적 지원이 집중됐다. 특히 불황기에는 산업은행이 저리 대출을 공급하는 등 금융 지원이 이뤄졌고 도로·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역시 정부 주도로 구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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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2026.04.17.
무슨 말같지도 않은.... 그러다가 설득되는 이 상황은 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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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2026.04.17.
이상하게 일리가 있는 말 처럼 들리네요 ㅋ 묘한 설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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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원
2026.04.18.
은근히 설득되는? 그럼 나라에서 준 돈이라도 뱉어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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