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철호
2026.07.04.
어제 자폐 아들을 두신 아버님 사연 올렸는데요. 후속 영상이 올라와서 공유합니다. 저도 후원 조금 했고요. 영상 보다가 울고 말았습니다. 아버님 꼭 건강 다시 찾으셨으면 좋겠고 재원씨도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지내면 좋겠어요. 자폐아를 위한 시설 좀 제발 만들어 주세요. 지원금 수십조씩 그만 좀 뿌리라고!!!
https://www.youtube.com/watch?v=GcOfPLXxB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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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심미연
2026.07.04.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너무 가혹하고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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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2026.07.04.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제발 기적이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아버님 3년만 더 사시면 아니 그이상 너무 가슴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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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호
2026.07.05.
제발 기적이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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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2026.07.04.
눈물없이는 볼수 없는 영상이네요. 아버님께 기적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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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026.07.04.
젊었을땐 이런 사연,영상을 봐도 아무 생각이 없다가 결혼 후 아이들을 키우며, 이런 가정들 부모님을 볼때마다 안타까움이 넘 많습니다.. 동네 산책을 할때마다 가끔 마주치는 30살 넘은 자폐아 남자를 아이마냥 꼭 손 붙잡고 다니시는 아버지를 가끔 봅니다.. 아버님 모습은 항상 밝아 보이시지만 속은 얼마나 문드러 지셨을지... 좀 그렇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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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호
2026.07.05.
마음이 아파서 많이 울었습니다. 저분 꼭두라는 필명으로 브런치에 글도 쓰셨던 분이라 알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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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2026.07.05.
너무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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