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우
2026.08.05.
예전엔 재벌과 서민의 대결구도 즉 1:99 의 =갈등구도였다면 이젠 20:80의 구도. 여기서 20이란 대기업노조, 은행, 공무원, 공기업 같은 고용이 안정된 직장에 다니는 경우. 다시 말해 신귀족계급의 출현🙄
사내대출은 아무나 받나? 회사가 여력이 되야 주는거지. 회사 다닌다고 다 같은 계급(서민)으로 보면 안된다는 얘기. 한마디로 '끕'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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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2026.08.05.
한국도 계급투쟁이 본격화 되는 시대가 되었어요. 사람들은 계급을 디테일하게 나누기 시작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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