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바위
2026.01.12.
이번 이란 시위를 상징하는 사진이라고 합니다. 히잡을 쓰지 않은 여성, 담배, 최고지도자 초상화 소각, 셋 중 하나만 걸려도 물고가 나는데 셋을 한 번에 감행했으니 인생샷이 아니라 인생을 건 샷이라 할 수 있겠네요. 혁명으로 끝날 지 폭동으로 끝날 지 아직 모르겠지만, 신정의 폭압에서 벗어나 인권과 자유의 숨결이 살아 숨쉬길 기원합니다~~.

26
1
공유하기
모든 댓글

고구미
2026.01.12.
역시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팔레비 왕조를 몰아내고 신정 국가가 들어선 지도 50년이 되어가는군요. 이란 국민들의 투쟁을 응원합니다.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