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상훈
2026.03.08.
은행에서 끝없이 돈을 푼다.
한도가 나오는 사람들은 대기업 고연봉자들일 것이다.
양극화의 주범은 은행일지도 모른다.
이자 장사에 눈이 멀어서 천지분간 못하고 돈 빌려주는 은행
숫자 찍어주는게 전부인데 이런 돈 갚아야 하나?
남들은 모럴헤저드라고 하는데 형편이 너무 어려워서 빚 못갚은 사람들 끝까지 받아내는게 맞을까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몇조 너무 쉽고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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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혜리
2026.03.08.
어쨋든 갚기로 하고 빌린거니까 갚긴 해야겠죠. 근데 몇조 참 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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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훈
2026.03.08.
네 물론 갚아야죠. 그런데 돈이 너무 흔하고 몇조 아무렇지도 않게 보는 분위기라 넘 어려운 분들은 탕감해도 은행들 별로 큰 손해도 아닐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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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2026.03.08.
어떤 마음에서 쓰셨는지 공감은 됩니다. 저도 그런 생각 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빚은 갚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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