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엉이 경제노트
2026.06.10.
코스피가 4.52% 폭락한 날,
신세계는 9.7% 급등했습니다.
지수가 무너지는 장에서도
오르는 종목이 있다는 것,
오늘의 핵심 신호였습니다.
스페이스X IPO 3.5대 1 초과청약.
탈락한 자금 200조 원이
어디로 향하느냐가
이번 주 후반 최대 관전 포인트입니다.
젠슨황 방한 이후
삼성·SK(현찰)와
LG·네이버(어음)의 주가가
실제로 갈리기 시작했고,
SK이터닉스는 KKR 빅딜로 상한가,
백화점주는 외국인 관광 수혜로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수급이 분산되는 구간,
거래량을 수반해 오르는 종목이
다음 흐름의 단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쓰레드 @owlconomy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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