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 U
3시간 전
요즘 AI랑 나의 페르소나를 구축하고 있다.
나는 도대체 어떤 인간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 사람인지.
이런 나를 활용해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이것저것 참 많이도 기웃거렸는데
결국 또 제자리인가 싶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겹치고
그게 돈까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근데 오늘 하나는 알았다.
나는 글쓰기가 좋다.
아무도 읽지 않을 글이라도
그냥 쓰는 게 좋다.
남의 가치를 발견하고 싶다면서
정작 나라는 인간의 가치는
아직 잘 모르겠다.
나, 가치가 있긴할텐데 말야..
1
0
공유하기
모든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