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낙현
7일 전
소득이 늘어난다고 생활 수준까지 함께 올리지 않는 것.
평범한 사람이 부를 이루는 중요한 조건 중 하나다.
나는 대학생 때도 짜장면에 탕수육이면 충분했고,
소득과 자산이 수십 수백 배 늘어난 오늘 역시 짜장면에 탕수육으로 충분히 행복했다.
행복의 기준선이 흔들리지 않을 때 경제적 자유는 더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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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
7일 전
공감합니다. 돈 좀 벌면 명품에 차에 생황 수준부터 올리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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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7일 전
흔들림없는 기준선을 지키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이런 조언을 널리 새기는 사람들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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