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하
2026.02.09.
집에 고장난 pc나 노트북있는지 얼른 살펴보세요. 램테크가 뜬대요. 반도체 가격이 심각하긴 한가봐요. 오늘 피드는 우째 알뜰족들이 점령한 듯하네욥~👩🦰💻
💰“창고에 굴러다니던 컴퓨터가 비상금이 될 줄은 몰랐네요.” 서울 영등포구에서 사는 송민수 씨(35)는 최근 자신의 오래된 중고 컴퓨터에 있던 부품인 16GB짜리 램(RAM)을 꺼내 11만 원에 팔았다. 그는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구형 메모리 가격까지 치솟고 있다는 소식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중고 장터에 램을 내놨더니 5분도 안 돼 팔렸다”고 했다.
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60209/133327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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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고대현
2026.02.09.
오!!!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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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2.09.
오오 ~~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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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석
2026.02.09.
칩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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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여객
2026.02.09.
헐, 노트북도 해당되나요? 안 쓰는 노트북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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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박씨
2026.02.09.
혹시 핸드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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