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에르 반포가 곧 청약을 앞두고 있다. 오티에르 반포가 당장 올해 입주라 잔금이 막막해서 청약을 하네마네 했었는데 오늘 반포 가보고 느꼈다. 반포면 무조건 청약 해야한다는 것을... (된다는 보장도 당연히 없으니 더더욱) 참 당연한건데 현실에 너무 안주하고 편하게만 살고 싶었다보다. 반성한다. 오티에르 반포!! 내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