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호
4일 전
"우리는 빠른 속도로 발전했지만 우리 스스로를 단절시켰습니다.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했던 기계는 우리에게 빈곤을 가져다 주었고,
우리의 지식은 우리를 냉소적으로 만들었으며,
우리의 영리함은 우리를 냉혹하며 불친절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생각은 많이 하면서도 느끼는 것은 너무 적습니다.
우리는 기계보다 인간성이 필요하며
영리함보다는 친절과 상냥함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가치들이 없다면, 삶은 난폭해지고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
- 찰리 채플린, <위대한 독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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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3일 전
너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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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3일 전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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