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때문에 난리가 아니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생긴다. 집값을 잡기 위한 것인가? 아니면 가계부채가 위험수위에 도달해서 터지기 일보직전인 것인가? 그게 그거 같지만 후자는 금융위기가 올 수도 있다는 의미. 정부가 말못할 사정이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