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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7일 전
프랑스에서는 어릴수록 가난하다. 특히 아동, 청소년 빈곤율이 노년층의 2배 이상이다. 프랑스 복지예산 대부분은 연금으로 지출된다. 덴마크가 개개인의 일할 능력을 개발하고 일자리를 알선하는 데 예산을 쏟는 동안, 프랑스는 은퇴자를 부양하는 데 주력해 왔다. 그 탓에 프랑스는 유럽에서 가장 큰 복지국가이지만 동시에 세대별, 노동자 지위별 격차가 큰 곳이 되었다. 마크롱 대통령이 이 상황을 뒤집어 보려 한 모양이지만, 그다지 성공적이지는 않았던 모양이다. 프랑스는 모범 사례가 아닌 듯하다. 원본 통계 보는 곳 https://www.insee.fr/fr/statistiques/356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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