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했던 나라라고 해서 영원히 부유한 것은 아니다. 한때 세계적인 부국이었던 아르헨티나도 경제 위기와 높은 인플레이션을 겪었다. 한국 역시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다. 저출산, 고령화, 가계부채, 제조업 경쟁 심화. 특히 경제가 일부 대기업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는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부분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