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긴 왜겠습니까? 박스권은 본디 외인+기관이 옵션으로 해먹는 구간이자 개인들이 가장 많이 다치는 구간입니다. 적립식으로 사모으는 분들 아니면 지수투자도 별 재미가 없는 구간입니다. 장세의 특징을 모른채 미장 올랐는데? 실적 좋은데? 유투브 00 아무개가 오른다고 했는데? 소용 없습니다. 가을을 즐기시다가 천천히 거래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