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이덴
2026.04.10.
역행자&부의통찰 뭐 그런 종류의 글쓰기 동기부여와는
그 내용이 질적으로 다른 책이다.
소외되고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의 사각지대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그런 분들이 책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장강명
작가님은 이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글쓰기 동기부여에서 글쓰기 책이라면 불나망처럼 달려드는데?
저는 단지 출판이라는것 보다는 글쓰기와 출판의 취지가 부합되어야
좋은 책이 나온다고 봅니다.
그래서 작법관련 책을 많이 보고 있는것이 저의 입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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