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영
2025.09.13.
아래 가정부 아줌마 진짜 부럽네. 딴게 부러운게 아니라 좋은 사람들 만난게 부럽고 열심히 일한 보상을 받은게 부러워. 30년 동안 남의집 가정부 하기가 쉽지 않았을거고 가족처럼 대우해준 디즈니 일가도 대단하다. 삼성 이병철 회장도 운전기사를 그렇게 아꼈다고 한다. 신사업 동향이나 좋은 종목이 있으면 운전기사에게 말해주고 주식사라고 해서 재벌이 되었다고 한다. 운전기사가 이병철 회장을 자기 목숨처럼 여기고 모셨다는 일화도 유명하다.
줄거 주고 받을거 받고 쿨하게 헤어지면 좋을거 같지만 세상이 그게 아니더라. 그리고 헤어질 때 진짜 잘해야 해. mz들은 받은만큼 일한다고 떠들던대 지들이 받을만한 존재가 못된다는 사실을 못깨닫더라. 우리 회사 수습이 일도 안배우고 놀길래 일좀 하라고 뭐라고 한 적 있는데 자기는 받은만큼만 일하는게 신조래. 미친xx 뉘가 무슨 일을 했는데? 업무를 준 적이 없고 돈 줘가며 배우라는데 출퇴근이 일인줄 알더라. 그런 쓰레기 마인드로 뭘 하겠나 싶었는데 2달 다니고 그만두더니 영등포 올리브영에서 알바하더라. 일 있어서 영등포 갔다가 거기서 딱 마주침. ㅋㅋ 넘나 쪽팔려하던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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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2025.09.13.
요즘 자기 객관화가 부족한 친구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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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25.09.13.
ㅋㅋ 영등포 올리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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