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바위
2026.08.06.
손목닥터9988 가입 26일째, 야밤에 열심히 걸어 8천보를 겨우 채우고 씨원한 아아 한 잔.
지난주까지만 해도 하루 평균 1만 2천보 정도 걸었는데 폭염 때문에 지난 주말부터는 포인트 지급 기준인 8천보 채우는 것도 쉽지 않다. 건강관리의 핵심인 식후 20분 이상 걷기를 기본으로 하고 지하철 타고 다니다 보면 1만보는 아무 것도 아니었는데 너무 뜨겁고 덥다 보니 밖에 나가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그래도 걷고 나니 소화도 되고 몸도 개운하다. 들어 와 미국장을 보니 나스닥이 불을 뿜을 기세를 보인다. 날만 뜨겁지 말고 장도 다시 뜨거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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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8.07.
오 이 더운날씨에 그래도 매일 노력하시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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