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신은 공평할지도. 기회가 와도 몰라보는 인간이 미련한 것이다. 생각해보면 의심만 많아서, 이것저것 고르다가 기회가 와도 알아보지 못했다. 바보같은 선택을 안전할 길로 알고 살았던 적이 많다. 일단 질러보는, 도전하는 용기가 필요했는데.. 후회가 된다. 기회가 없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일이 이전투구. 그러니 잘 살턱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