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페로
2026.06.02.
군대에서 방독면을 써야하는 순간이 오면
동료말고 자기부터 쓰라고 가르칩니다.
나는 자선사업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위대한 변화를 위해선 나부터 성장하는게
먼저입니다.
가진게 얼마 없을 때 기부한 금액도
나름 세상을 바꾸는데 의미가 있겠지만
내가 위대한 사람이 되고 난 뒤에
단 한번의 기여만으로도 세상을 크게 바꿀 수 있겠죠.
내 버킷을 먼저 채우는데 집중하는 것이
이기적인 행위만은 아니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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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사업으로 성공하는 것이
진정 의미 있는 일인지 고민이 됩니다.
아프리카로 돌아가 생명을 구하는 쪽이
훨씬 고귀한 일 아닐까 싶고요.”
그러자 그는 내 영혼의 깊은 곳까지
들여다볼 수 있다는 듯 뚫어지게 바라봤고,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한참 침묵하다 말문을 열었다.
“빈 버킷으로는 물을 부을 수가 없겠지요.”
<CEO의 다이어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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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석
2026.06.02.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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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2026.06.02.
군대를 안다녀와서... ㅎㅎ우리나라도 본인부터 쓰라고 알려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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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로
2026.06.02.
넵^^
좋아요

부자아빠
2026.06.02.
내 삶이 남에게 민폐가 안되는 것만 해도 큰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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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훈
2026.06.02.
남자들만 아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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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026.06.02.
댓글 달려다가 남자만? ㅋㅋ 아니구요. 글 잘 읽었습니다. 옳은 말씀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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