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소셜
Avatar
외벌이 개발자
3시간 전
비상금, 이자도 거의 안 붙는데 노는 돈 아닌가요? 이런 말을 자주 보는데요, 저는 계산을 반만 하면 그렇게 보인다고 생각해요. 비상금이 없으면 급한 돈이 필요한 날 주식을 팔아야 해요. 하필 그날이 하락장일 수도 있고요. 그러면 손실의 크기를 시장이 아니라 '돈이 필요한 날'이 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비상금의 수익은 이자가 아니라, 팔고 싶지 않은 날 팔지 않아도 되는 자유라고 봐요. 기준은 이렇게 잡아요. - 외벌이는 6개월, 맞벌이는 3개월 - 평소 지출 전체가 아니라 소득이 끊겨도 줄일 수 없는 지출(주거비·보험료·식비·공과금) 기준 평소 지출 전체로 잡으면 목표가 너무 커져서 모으다 지치기 쉬워요. 못 줄이는 것만 남기면 목표가 손에 잡히는 크기가 되고, 그게 채워져야 투자도 마음 편히 할 수 있어요. 내 비상금이 지금 몇 개월치인지 30초면 확인돼요. https://money-community.vercel.app/emergency-fund-check?utm_source=economy_social&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emergency-fund
Like Inactive Icon
3
Comment Icon
1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Avatar
송대섭
3시간 전
저는 두달이네요. 너무 적나?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