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미선
2026.01.19.
인공지능 시대가 왔어요. 엄마들도 정신차려야 합니다.
대치·목동의 비극… ‘극단선택’ 45% 강남 학군지 등 집중
■ 서울지역 10대 정신건강 위험
강서양천 31명·강남서초 26명
5년간 서울서 극단선택 185명
‘시도’ 만 683건… 3배 넘게 폭증
“강남선 한 집 건너 소아정신과”
위기에 몰린 학생 중 일부는 병원을 찾기도 하지만 뾰족한 대책은 없는 실정이다. 서울 강남구 한 중학교에 다니며 의대에 가기 위해 매일 8개 이상의 학원에 다닌다는 A(14) 양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한 달에 한 번씩 신경정신과에 내원하고 있다”며 “앞으로 어떻게 버텨야 할지 모르겠다”고 한숨을 쉬었다.
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는 “‘강남에 가면 한 집 건너 소아정신과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라며 “부모에 의해 짜여진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1등이 아닌 99%의 학생들이 모두 스스로를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가 학생들의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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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컨츄리 부부
2026.01.19.
전 딱 봐도 답이 나오는데... 의사들도 AI 가 영상의학과는 이미 접수 시작햇고 내과부터 이제 서서히 침투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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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1.19.
아내와 자녀교육으로 갈등이 정말 큽니다. 저희 아내도 과거엔 저런 스타일이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요. 강남에 정신과 다니는 애들 정말 많습니다. 애들만 다니는게 아닙니다. 엄마 아빠도 다닙니다. 온 가족이 정신병자 같습니다. 대학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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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
2026.01.20.
아동학대가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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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2026.01.20.
어릴 때 스트레스 받으면 청소년들이 올곧게 자라질 못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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