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라
2026.08.01.
남의 상처를 안다고 자부하지 말 것.
그리고 나의 상처를 이해받기 위해 애쓰지도 말 것.
상처 없는 사람은 없다.
우리를 둘러싼 수만 개의 상처에 더욱 유연해질 수 있는 방법은
나도 그렇듯 누군가도 그럴 거라는 단순한 사실을 아는 것이다.
-김신회, <서른엔 행복해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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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8.01.
쉽지않지만 태연해지는 방법도 있어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 하는거죠. 어려운 말은 모르겠지만, 마음에 상처가 쌓이고 어느 날인가 가만히 있는데 눈물이 흘러요. 그럼 대일밴드처럼 스스로 되뇌입니다.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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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라
2026.08.02.
그렇다고 상처가 사라지지는 않겠네요. 언젠간 문득 되살아날지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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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8.02.
상처는 아무는거지 사라지는게 아니거든요. 치유도 아물게 해줄 뿐 사라지는게 아니죠. 평생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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