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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연
2026.06.11.
학생에게 도움 준 분들께 감사하지만 주가 8000p, 초과 세수를 어디에 써야할지 행복한 고민만 하는 정부. 대학생 생활비 지원 좀 하길 바란다. 너무 안스럽다. 이런 경우엔 선지원하고 후 검증해도 될 것이고 부모의 소득증명만으로도 간단히 심사해서 해결할 수 있는데 안한다. 요즘 청년일자리는 물론이고 알바도 구하기 힘들다. ------------- ‘당근’에 “배가 너무 고프다” 도움 요청한 대학생 이 글을 본 주민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학생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고. -굿뉴스코리아에 따르면 한 주민은 학생을 직접 만나 따뜻하게 안아주며 휴대전화 연락처에 ‘공주’라고 저장해두었다고 한다. -또다른 주민은 부담을 느낄까봐 조용히 반찬을 건넨 뒤 자리를 떠났고, 일부 주민들은 운전까지 해서 직접 음식을 전달하러 방문하기도 했다. -A씨는 도움을 준 주민들에게 “너무 힘들 때는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삶의 지혜”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는 “혼란스럽고 불안한 세상 속에서 큰 기쁨과 행복을 느꼈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저 역시 누군가에게 베푸는 삶을 살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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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2026.06.11.
대학생 중에 힘든 애들 많습니다. 가끔 밥 사주곤 하는데 많이 힘들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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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6.06.12.
도움준 분들이 고맙지만 너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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