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7.28.
디스인플레이션의 세상과 20대, 30대 쉬었음 인구 증가의 구조적 문제
30대 쉬었음 인구는 2026년 기준 29.05만 명(-6.06퍼센트)으로 수치상 소폭 감소했으나, 여전히 30만 명에 육박하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아직 2026년 6월까지의 수치일 뿐입니다.
이는 시장 상황이 개선된 것이 아니라, 노동 시장 진입에 실패한 20대가 그대로 나이를 먹어 30대로 진입하는 한편 30대 기존 취업자마저 기술 변화와 구조조정의 파도를 맞으며 누적되는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자산 시장과 기술 혁신에 환호하는 세상 뒤편에서 경제의 허리인 30대마저 이중고, 삼중고를 겪으며 방치되고 있는 암울한 현실을 잘 나타내줍니다.
인공지능과 인공지능 로봇이 산업에 본격 투입되기 전이지만, 이미 쉬었음 인구의 우상향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봅니다.
지금 이 문서에서 말하는 30대는 1980년대 후반, 1990년 중반까지 현재 30대를 살고 있는 청년층에 나타난 쉬었음 인구의 전년대비 비율과 쉬었음 인구표를 분석해 본 겁니다. 그리고 20대도 그렇고 30대도 이 쉬었음이란 비경제활동 상황에 처한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이들은 사회적 패배자가 아닙니다. 산업생태계가 변했고, 예전처럼 저임금을 받으며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학력도 아닙니다. 다 고임금을 바라지만, 그런 일자리는 제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해 한해가 지나면 더욱 이런 사람들은 증가할 겁니다. 그게 인공지능이 바라는 세상이니까요.
https://blog.naver.com/popin_news/2243603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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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2026.07.28.
해결방법이 없습니다. 인류가AI와 함께 가는 길을 선택한 이상 별수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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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7.28.
현실을 제대로 얘기해주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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