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싼 위로, 무의미한 조횟수,허망한 관계에 몇년을 허비한거 같다. 인스타가 너무 밉다. 실속도 없이 시간낭비한 내 자신도 너무 밉다. 사람들이 이렇게 열심히 살고 공부를 많이 하는 줄 몰랐다. 경제공부하면서 성장에 집중했어야 했는데 ㅇ니기 조횟수에 미쳐서 뻘짓을 한거다. 인스타에 올린다고 맛집이나 찾아다니고 화장품, 물건 사진 올리고 편집하고 내가 뭔짓을 한건가 싶다. 속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