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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
2026.02.26.
요즘 2030 사이에서 “어드민 나이트(Admin Night)” 가 조용히 번지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카페나 집에 모여 각자 밀린 일을 처리하는 모임입니다. 이메일 답장, 일정 정리, 자격증 공부, 재테크 체크까지. 노는 게 아니라 “정리하러” 만나는 자리입니다. 고물가·번아웃·원격근무 확산으로 “술 마시러 나갈 돈도, 기력도 없다”는 세대가 선택한 생존 사교법입니다. 심리학에선 이걸 “바디 더블링(Body Doubling)” 이라 부릅니다. 혼자 하면 못 시작할 일도, 옆에 누군가 있으면 신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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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2026.02.26.
일종의 전염효과 같은거네요. 남이 공부하면 따라하는 것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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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026.02.26.
친구따라 강남 간다는게 이런 거 같네요. 유익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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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26.02.26.
시너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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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성
2026.02.26.
모르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해야 하면 잡썰이나 수다 없이 할일만 할거 같은데요. 친구들끼리 하면 보나마나 수다떨면서 시간 낭비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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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26.02.26.
저도 나유성님과 같은 생각이에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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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모
2026.02.26.
이런 문화는 참 바람직한 거 같네요. 요즘 젊은이들이 그래도 우리 세대 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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