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편할 때는 내가 나와 괜찮은 관계를 맺고 있을 때다. 조용함이 부담스럽지 않고, 생각이 나를 몰아붙이지 않을 때. 반대로 외로울 때는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나와의 사이가 멀어졌을 때였다." - 마음한켠, <사람다워지는 연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