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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엣지
2026.02.02.
비트코인 매매와 별개로 최근 나스닥, 골드, 달러에 대한 생각을 굉장히 많이하고 매크로 관련 문서도 많이 찾아봤습니다. 시장은 항상 반복하고 자금이 이동하는 것이기에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제 견해로 나올수 있는 도달은 이 대답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I 버블? 아니다 AI 칩셋의 버블이었을 뿐이다. 사람들은 지금 AI 버블이라고 떠들어대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지금까지의 상승은 AI 그 자체가 아니라, AI를 만들기 위한 인프라(칩셋, HBM, 클러스터)의 1차 상승이었을 뿐 1. 병목 현상의 이동: 반도체에서 에너지로 AI와 휴머노이드의 공통점은 전기 먹는 하마, 칩셋이 아무리 좋아도 그걸 돌릴 에너지가 없으면 고철 덩어리 다음 테마는 에너지와 차세대 자원으로 흐를수 있음, 최근 에너지 주식이 꿈틀대기 시작 전력이 해결되어야 휴머노이드와 AI가 완벽하게 결합한 산업이 터질것 2. 휴머노이드, 인류의 몸을 바꾸는 사건 현재 휴머노이드가 뜨는 건 단순히 신기해서가 아니고, AI라는 뇌가 드디어 물리적인 몸을 얻는 것 물론 AI를 활용한 로봇은 기존에도 많았지만 인간은 왜? 로봇을 대체 인간 형태로 하려는것인지 이해가 안가긴함 아직도 산업 혁명 당시 직조기를 부쉈던 러다이트 운동이 21세기형으로 재현되고 있는 것 역사적으로 노동자가 기계를 막아 세운 적은 없습니다. 결국 생산성이 모든 걸 압도합니다. 반복되는 역사는 현대차 노조가 알려주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도입을 막는 것, 그것은 진짜 혁명의 시작 3. AGI로 가는 로드맵과 진짜 버블 산업 현장에 휴머노이드가 깔리고 에너지가 뒷받침되면, 인류는 이전에 본 적 없는 생산성 폭발을 맞이 할겁니다. 그 끝에서 AI가 스스로 생각하는 AGI(범용 인공지능)로 변환되는 순간, 세상의 가치 척도가 완전히 뒤바뀔겁니다. 지금은 버블이 아니라 인류의 생산 수단이 통째로 바뀌는 산업 혁명의 한복판 물론 자금의 이동들은 어쩔 수 없겠지만 적어도 자금의 흐름을 예측해 본다면 이렇게 될것 같습니다. 또한 의료, 메디컬 산업을 제가 항상 얘기 드리는 이유는 결국 인간이 잘 살기위해 기술이 발전되는 것이고 전세계적으로 잘사는 나라들의 특징인 고령화 사회의 해결보단 즈그들이 더 오래살고 싶은 욕구가 크기 때문에 메디컬, 헬스케어, 의료는 꾸준히 담아가면 맛있을겁니다. ( 나스닥 인버스랑 비슷하기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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