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필수 덕목 중 하나는 비중조절이다. 무포지션도 하나의 포지션과 같다. 굳이 비유하자면, 롱 내지 숏은 정면돌파, 관망(무포지션)은 매복하는 것이라 말할 수 있나. 원하는 자리 안 나오면 설령 그대로 가버릴지라도 반드시 기다려라. 그렇게 하면 돈은 못 벌어도, 최소한 잃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