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2026.04.02.
https://blog.naver.com/hong8706/224237828679
금이 너무 오르긴 했었지요.
끝없이 치솟는 금값을 보며 와...팔아야 하는데
금 가진 사람들 팔아야 하는데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만큼 안전자산으로서의 금이 아니라 그동안
투기적인 자본이 금의 가치가 아닌 가격을 끌어올렸단
생각입니다. 금 가격이 이전의 고점을 다시 갱신할 수 있을까?
라는 부분에 있어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결국 어느 정도 다시 오르다가 매도 압력이 생길 수 밖에
없다는 생각에 지난 금의 급격한 하락에 담았던 금을
팔 생각입니다.
사람들 생각이 비슷하지 않을까요? 하물며 은행은 일정 부분
달러가 아닌 금을 보유하겠으나 그들은 다를까요.
그럼 그 기준은 어디에?
채권 금리가 급상승 하여 이자가매력적인 수준으로 돌아가기 전에.
금리가 상승한다는 게
결국 무위험 수익이 매력적으로 변한다는 뜻이고.
인플레이션 방어는 하지만 현상유지를 하는 금의 매력도는
급격하게 떨어지기에.
돈을 벌어오는 자산이 아니라면 그냥 돌덩이에 불과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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