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er
2026.04.15.
버스 타고 친구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어제 갑자기 점심시간 맞춰 사무실 근처로 오랍니다. 이 친구가 그런 톡을 보낼 땐 선물이나 도움을 주곤 했습니다. 제가 뭘 해준게 없는데도 어렵고 힘들 때 여러 도움을 준 친구거든요. 친구에게 뭘 바라는건 아닌데도 어젯밤엔 마음이 살짝 설레기도 했습니다. 제가 친구를 도울 일이 빨리 생기면 좋겠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활기찬 하루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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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강미선
2026.04.15.
친구 만나러 가는 발걸음이 가벼우셨을 거 같아요. 두분 우정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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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4.15.
좋은 친구를 두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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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4.15.
좋은 우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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