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씨남씨
2시간 전
안녕하세요 주식투자 공부를 하며 마음을 다잡고 스스로 되돌아보기 위해 글을 써봅니다. 기록에 한해선 아날로그파라 일기를 주로 쓰다가 sns라는 공간을 빌려 공유하고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만들어보고자 기록장의 범위를 넓혀보았습니다.
3000만원으로 코로나시절부터 약 3-4년간 1억 2천만원까지 시드를 불렸었지만, 무리한 레버리지사용으로 균형을 잃고 깡통차다시피 돈을 다 날려먹은 바람에 지난 1년간 매매를 쉬면서 초심을 찾고 다시 공부를 해나가고자합니다.
마냥 주린이는 아니지만 시장 앞에 겸손함을 잃지않고 제 관점과 공부를 해내가는 경험기를 공유하고자합니다.
트레이딩 감각을 다시 찾기위해 100만원 계좌로 200만원 만들기 자체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니 적당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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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
1시간 전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을 겁니다. 저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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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수
1시간 전
반갑습니다. 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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