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맨
2시간 전
🇨🇳 **중국 반도체 CXMT, 상반기 매출이 거의 10배 뛰었습니다**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CXMT(창신메모리)**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약 **1,503억 위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873.6%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적자를 냈지만 올해는 대규모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왜 이렇게 빠르게 성장했을까요?
핵심은 **AI 수요 증가와 D램 공급 부족**입니다.
AI 데이터센터가 늘면서 메모리 수요는 커졌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은 HBM 같은 고부가가치 메모리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 일반 D램 공급이 부족해지고 가격이 오르면서 CXMT도 큰 수혜를 본 겁니다.
그렇다고 중국이 벌써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따라잡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 첨단 메모리 기술에서 여전히 강점
🇨🇳 CXMT
→ 대규모 투자와 증설로 빠르게 추격 중
이번 뉴스에서 중요한 건 **현재 누가 1등이냐보다 중국이 얼마나 빠르게 기술과 생산 격차를 줄이고 있느냐**입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입장에서 CXMT가 앞으로 진짜 위협적인 경쟁자가 될까요?

2
1
공유하기
모든 댓글

부자호소인
2시간 전
10배요? ㅎㄷㄷ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