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담동김여사
2026.06.24.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의 과거 ‘하이닉스 주식 갖기 운동’이 새삼 화제다. 경기도지사였던 2007년 2월 농협 도청 출장소를 찾아 2만 원대 하이닉스 주식 30주를 사며 “주가도 빠지고 장래가 불투명한 것 같아서 하이닉스를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한 의지”라고 밝혔다. 그때 이천시 공무원 한 사람 당 10주 안팎의 하이닉스 주식을 매입하기로 결정하기도 했다.
당시 정부가 폐수를 통한 구리 배출을 이유로 하이닉스 공장 증설을 불허하자, 김 지사는 “하이닉스에서 연간 배출되는 구리의 양이 돼지 190마리가 연간 배설을 통해 배출하는 구리의 양과 같다”며 “이천지역 돼지 사육두수를 190마리 줄일 테니 이천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증설을 허용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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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6.06.24.
주식은 역시 장기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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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
2026.06.24.
그땐 값도 쌌는데 100주는 샀어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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