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K
6일 전
AI 버블로 만들어내는 미국의 현재 명목 경제 성장률은 6.4% 정도 됩니다. 시중 이자보다 이 명목 경제 성장률이 높으면 베센트는 인플레이션이 어떻고 이자가 오르던 말던 계속 이렇게 끌고 나갈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미국의 GDP대비 부채 비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베센트는 현재 장기 국채를 단기 국채로 전환하고 있으며, 전환된 단기 국채는 스테이블코인이 받아내는 시스템으로 전환중입니다. 달러는 이제 페트로 달러 시대를 정리하고 코드화되는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물론, 약점은 있습니다. 경제성장률이 이자율 아래로 내려오는 순간 재앙이 시작될 것입니다. 따라서 11월 3일 이후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트럼프의 레임덕 시작 여부가 승부를 가를 중요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미국 주식의 총 시가총액의 GDP대비 비율은 238%로 아주 거대한 버블이 존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모든건 명목 경제 성장률을 어디까지 극대화할 수 있느냐에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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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여자
5일 전
중간 선거가 못치러질 가능성도 있다는 뉴스가 나오더라구요. 트럼프가 국가비상사태를 발동한다는 그런 가능성인데 실제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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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제자
5일 전
명목이라지만 미국성장률이 굉장히 높네요. 의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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