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배
2026.10.08.
시골와서 살면서
정말 부지런한 존재를
아침마다 만납니다.
금방 치워버리는데도 굴하지 않고
어쩜 이렇게 성실하게
또 치고, 또 치고, 또 치는지~~
망하더라도 굴하지 않고
묵묵히 제 할일을 하고야마는
이 부지런함과 성실함을
배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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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진보배
2026.10.08.
보이나요? 사진찍기가 상당히 어렵더라고요ㅋ 여러 각도에서 시도해서 겨우 한장 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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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7일 전
정말 바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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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배
7일 전
그쵸~ 정말 바빠요~ 야근을 많이 하시나봐요 아침마다 작품이 새롭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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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Kim
7일 전
거미는 집 지어놓고 마실 간건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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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배
7일 전
집 지어놓고 항상 놀러다님~~ 집 주인은 만나기 힘들더라고요 집은 온동네방네 다 지어놓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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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7일 전
저놈의 거미는 한번 나타나면 잘 없어지지도 않아요. 치워도 어느새 나타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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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배
7일 전
그나마 다른 날벌레를 잡아주는 익충이어서 가끔 집안에서 키울(?) 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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