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2026.06.11.
#대출상담사_이야기
오늘 은행창구에 가보았다.
창구에 손님이 한분도 없었다.
어쩔...
지점장님과 면담을 했다.
대출이 올해만 2천억이 빠져서 본사에 불려갔다고 한다.
오후엔 도곡동에 거주하시는 어르신과 상담을 했다.
현행 정책에 막혀 대출이 안된다는 얘기를 전달 드렸다.
자금이 필요한 분들은 많다.
하지만, 대출이 너무 어렵다.
이분들 정상적으로 조달하려면 대부업외엔 없다.
사채를 써야 한다는 이야기다.
젠장 욕이~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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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이서현
2026.06.11.
도곡동 사시는 분도 대출이 필요한가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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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2026.06.11.
대출이 필요치 않은분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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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제자
2026.06.11.
요즘 대출 창구에 파리날린다고 하던데 실제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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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2026.06.11.
네
저도 깜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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