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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7일 전
중년의 건강관리 핵심, 식후 걷기 손목닥터9988(서울시의 만보기 앱) 3개월, 기록을 보니 일 평균 1만보를 걸었다. 누적 포인트는 13,800(페이로 환산하면 13,800원). 앱을 깔기 전부터 식후 걷기를 생활화 한 덕에 하루 1만보는 그리 힘들지 않았다. 식후 2천보씩 두 번에 4천보 찍고, 오가는 길에 지하철 타면 1만보는 그냥 채워진다. 하루 걷기에서 핵심은 총량 1만보가 아니라 식후 걷기이다. 식후 20분 정도면 약 2천보 정도 걷게 되는데 혈당 스파이크를 낮춰주어 혈당 관리에 가장 효과적이다.칼로리도 소비되니 체중 관리에도 좋고 소화도 잘 된다. 걸으면서 생각도 정리되니 그야말로 일석사조인 셈. 식후 걷기에서 식후는 마지막 숟갈 내려놓는 시간이 아니라 첫 숟갈을 뜨는 순간부터이니 숟가락 내려놓자마자 나가야 한다.시간이 늦어질수록 혈당 스파이크를 낮추는 효과는 현저히 떨어지고 30분이 지나면 체지방 감소를 위한 평범한 유산소 운동이 될 뿐이다. 그마저도 안 걷는 것보단 낫지만 혈당 관리 측면에서는 효과가 확 떨어진다. 식후 걷기 두 달만에 혈당 수치와, 간수치,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 대산증후군 관련 지표는 모두 정상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점심 먹자마자 걷고 왔습니다. 맑고 덥지 않고, 걷기에 딱 좋은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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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7일 전
제일 효율적인 건강관리 방법인듯 합니다 ^^ 헬스장에 꼭 시간 내서 갈 필요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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