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성훈
2026.02.10.
현대차는 이제 로봇회사로 불러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웨이모에 자율車 5만대 공급…AI 로보틱스기업 변신 '가속'
-구 글·엔비디아 등 빅테크와 협력 전선 구축
- 아이오닉 5 기반 자율주행차 2028년까지 3.6조원 규모 공급
- 연내 美전역서 로보택시 서비스
- 엔비디아와 자율주행기술 협업
- 제조 현장 투입 앞둔 '아틀라스' 체조선수처럼 연속 동작 공개도
- 현대차는 빅테크와의 협업을 토대로 ‘로봇 서비스 생태계’를 판매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탈바꿈한다는 계획.
- 2028년까지 연간 3만 대 규모 로봇 양산 체제를 구축, 다른 업체의 주문을 받아 생산하는 ‘로봇 파운드리(수탁생산) 공장’ 조성
- 파운드리 사업을 통해 로봇 생산량을 늘려 단가를 낮추고 기술력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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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6.02.10.
주가가 오를라 치면 등장하던 귀족 노조의 파업이 기억납니다. 노조가 없으면 안된다는 생각은 있지만 그렇다고 상생하려는 자세가 없는 노조는 삭제가 낫죠. 현대차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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