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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시간 전
AI 때문에 네이버 검색이 더불어 늘었다는 기사이다. 사실 하고픈 이야기는 이 이야기가 아니라, 최근 수학자들의 AI 우려 이야기다. 인간의 지적 능력의 퇴보를 우려한다는 이야기다. 근데 난 그들의 밥벌이 걱정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무분멸한 AI 확산에 대한 견제는 필요하나 그리고 AI 주식과는 별개의 문제로 AI 는 이제 우리가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것이다. 오히려 과거 동경하던 SF 소설,영화에 나오던 일들이 현실화 되는데 오히려 거부감을 가지는게 이상하지 않는가? TV 가 나올땐 바보 상자라 했고 , 인터넷이 나와 이메일이 보급되니 편지가 그립다 햇고 , 스마트폰이 나올때도 종이 활자가 그립다 했지만 , 그 누구도 그 어던 사회도 옛날로 돌아가지 않았다. 인간은 인간대로 그에 맞게 살아가며 과학은 더욱 발전했다. 위 네이버 교차검증처럼 인간은 변화에 적응되서 새롭게 살아가게 되어 있다. 최근 정치판에 견제 세력없이 일당 독주가 얼마나 큰 폐혜가 있는지 봤기때문에 AI 에 일정한 견제는 필요하나, AI 부정은 내 앞으로의 삶을 부정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세상의 흐름은 방향이 정해지면 그 방향으로 간다. 그걸 빨리 받아들이는 사람은 그 세상에 더욱 쉽게 적응하고 아닌 사람은 도태될수 밖에 없다. 과거 변발령이 내려졌는데.. 에헴~ 어떻게 부모님이 주신 머리카락을 자르는가? 하며 버텼는데 그들이 세상의 변화를 이겼는가? 사실 지금의 문명의 혜택으로 현대 일반 서민들 수준의 삶이 조선시대 왕보다 더 낫다는 얘길 들어본적이 있을것이다. 아마 과학은 더욱 발전하고 빈부의 격차는 있을지언정 전반적인 생활 수준은 높아질 것이다. 세상이 변하면 변하는데 몸만 맡기면 된다. 부정하면 과학문명의 산물인 내 집의 TV,냉장고,핸드폰부터 처분하고 조선시대처럼 살면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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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1시간 전
일종의 자정작용 같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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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여자
44분 전
gpt가 헛소리 할수 있으니 네에버도 써야 하고 제미나이도 해봐야 하고 일만 늘어나는 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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