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현
2시간 전
-집이 부의 핵심 수단이었던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
-고금리와 높은 집값으로 젊은층의 주택 구매가 어려워진 가운데, 2025년 전 세계 가계 자산 증가분 40조달러 중 주식이 57%, 부동산이 15%를 차지하며 과거 25년 평균(부동산 52%, 주식 26%)과 정반대 흐름이 나타남
-미국에서는 7월 주식이 가계 자산에서 부동산 비중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 추월했고, 25세 투자계좌 보유 비중도 2015~2024년 6배 증.
-각국 정부도 부동산 세제혜택·외국인 매입 등을 축소하며 투기 수요 억제
-결국 젊은 세대는 집을 사야 재산을 늘릴 수 있다는 기존 공식에 회의적이며, 주식 등 금융자산을 통해 부를 축적하는 방향으로 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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